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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정책자문단 위촉





중소벤처기업부는 민간 시각에서 중기부 정책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자문단’을 구성하고 18일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영 장관은 “현 정부는 형식적으로 운영되는 정부위원회를 감축하겠다는 기조이나, 중기부는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시장상황을 정책에 시의적절하게 반영하기 위해 민간 중심의 정책자문단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자문단 구성배경을 설명했다.

이 장관은 “정책자문단과 정책부서 간에 핫라인을 연결해 중소기업 정책에 대한 현장의 피드백을 수시로 반영할 수 있도록 운영해 중소기업, 창업·벤처기업, 소상공인이 우리나라 경제 혁신의 핵심주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중기부 장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기부 정책자문단은 중소기업, 창업·벤처, 소상공인, 청년, 디지털·테크, 홍보, 준법감시 등 총 7개 분과에 46명의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자문위원의 임기는 1년으로 추후 연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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